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봉사단체가 전년도보다 확대돼 지역별로(8개 지역, 16개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조를 편성해 운영하게 된다.
봉사단체는 지역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수혜자 52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매월 2~4회)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게 된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각 지역의 봉사자들이 본 사업을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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