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8개 지역에 밑반찬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0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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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자원봉사센터가 올해 말까지 지역내 자원봉사센터 8개 지소에서 ‘2018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실시한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봉사단체가 전년도보다 확대돼 지역별로(8개 지역, 16개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조를 편성해 운영하게 된다.

봉사단체는 지역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수혜자 52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매월 2~4회)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게 된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각 지역의 봉사자들이 본 사업을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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