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건강관리협회, 취약계층 암 치료비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23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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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23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지역주민 가운데 국가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암 치료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암 확진자에 한해 지원기준에 따라 3000만원의 예산 범위에서 건강보험가입자 및 의료수급자에게 의료비(1인 200만원내)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암 치료비 지원으로 암환자의 의료비부담을 덜어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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