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대형버스 난폭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9 1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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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등 대형버스 차고지 방문, 운전기사 대상 방어운전 홍보 [고양=이기홍 기자]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19일 오전, 일산서구와 서울을 오가는 좌석‧광역버스 등 대형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버스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난폭‧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이날 캠페인은 일산서부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유창재), 모범운전자회가 대형버스들의 법규위반 행위로 인한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버스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과속‧신호위반‧급차선 변경 등 난폭 및 음주운전 근절 전단지와 다기능 반사지 등 교통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송정호 경비교통과장은“이번 대형버스 난폭운전 근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의식 고취 및 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로 대형버스 교통사고가 감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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