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개 프로그램 열어··· 약 2600명 주민 참여
![]() |
||
| ▲ 생태 체험중인 초등학생 모습. (사진제공=강동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가 일자산 일대에서 운영하는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에 2017년 주민 2600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4월~10월 열리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친구와 자연나들이 ▲일자산 숲길 함께 걷기 ▲달빛 별빛과 숲속 탐험대 ▲곤충 친구들과 일자산 여행 ▲우리 숲 살리기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있다.
구는 계절별·연령별 특성에 맞춰 생태환경이 우수한 일자산, 명일근린공원, 벌말근린공원 등을 중심으로 숲과 동·식물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놀이체험학습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강동구 자연생태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에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주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구청 푸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