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밝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4 14: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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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최근 '제53회 이사회'에서 올해의 운영성과 보고와 함께 오는 2018년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의 주요 성과로는 ▲각 중앙부처의 30개 공모사업 당선으로 사업비 2억9170만원 확보 ▲청소년활동 공간 조성을 위한 청소년수련관 증축 및 청소년수련원·사계절 썰매장 노후시설 개선 ▲지역사회 협력체계구축을 통한 맞춤형 진로서비스 제공 ▲청소년수련시설평가 최우수(청소년수련관)와 우수(사우·통진·양촌청소년문화의집) 등급 달성 등이다.

오는 2018년에는 ▲윤리경영 실천으로 청렴한 재단조성 ▲김포형 청소년 정책제안제도 실시 ▲3D, 과학, 환경 등 테마별 창의 특성화사업 개발 ▲지역사회 참여형 청소년활동 운영 등이 주요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와함께 ▲김포시 진로교육 의견수렴을 위한 진로정책포럼 및 진로교육실태조사 실시 ▲진로교육 소외지역 지원사업 확대 ▲근로청소년안전망 구축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가치 프로그램 개발 ▲국가상징체험활동 개발 및 확대운영 ▲김포형 생태환경 프로그램 개발 등도 할 예정이다.

이종경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오는 2018년은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이 시행되는 해이자, 재단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한 중장기 경영계획(2018~2023년)이 새롭게 시작되는 중요한 해인만큼 직원 모두 역량을 결집시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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