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5일까지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비를 지원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경기침체와 판로개척에 필요한 홍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는 국내 전시·박람회에 참가하는 총 5개 기업에 대해 참가부스 임차료와 함께 시설 장치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기업·전회에 개별 참가하면서 지역내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을 한 중소·벤처기업이다.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성동지역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지원신청서 및 참가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성동경제혁신센터 기업활성화팀으로 방문·제출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전시·박람회 참가 기업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제품홍보와 판로개척,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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