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와 함께 떠나는 ‘칙칙폭폭 힐링음악회’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6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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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시민들에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는 작은 음악회 고양시 일산동구는 ‘2017 일산동구 꿈드림 거리공연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철 퇴근길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을 제공하고자 음악 여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지난 11일 저녁 7시 백석 전철역에서 진행된 고양신한류예술단 Salo Sergiy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마두 전철역, 정발산 전철역과 경의선 백마역, 풍산역 등 ‘칙칙폭폭 힐링음악회’가 릴레이로 다가갈 예정이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내달 8일까지 5주 동안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바이올린 연주를 비롯해 밴드·보컬, 오카리나 연주, 오케스트라,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금요일 저녁 한 주를 마감하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퇴근길 선물 같은 작은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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