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New Stay 사업추진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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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 New Stay 사업추진단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New Stay 사업추진단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추진에 나선다.

3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뉴스테이 사업자의 부동산 펀드설립이 불확실해져 십정2, 송림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정상화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 계획은 공사 사업개발본부 내 추진단장을 중심으로 인, 허가 및 공사, 보상, 분양, 재무 및 리스크 등 New Stay 사업과 관련된 5개 분야 실무파트로 구성, 운영할 계획이며 추후 조직개편 시 정식적인 조직으로 편제될 예정이다.

사업추진단은 펀드 미 설립 시 대체 기업형임대 사업자 선정, 이주비 대출 등 현안 해결과 철저한 일정관리를 통해 New Stay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동인천 르네상스 등 인천지역 내 타 사업지구에 대한 영향 최소화 방안을 강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 인천도시공사 황효진 사장은 “이번 New Stay 사업추진단 운영으로 주민과 약속한 십정2, 송림구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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