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구석기축제 전곡리서 3~7일 개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1 16: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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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버스 타고 연천 구석기축제 여행
한탄강 유원지 등 방문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세계 최대 구석기축제인 ‘제25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이달 3~7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흥미넘치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봄날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경기도와 연천군에서는 연천역과 전곡역을 경유하는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 70-1번이 연천역과 전곡역 기점으로 운행하고 있어, 구석기축제에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쉽게 축제장소로 접근할 수 있도록 발이 돼줄 것으로 보인다.

70-1번노선 연천역 낮 12시, 오후 4시30분, 전곡공영버스터미널 낮 12시15분, 오후 4시45분에 승차하면 된다.

또한 따복버스를 통해 구석기축제뿐만 아니라 연천군 주요 관광지인 한탄강유원지, 숭의전 등을 방문할 수 있어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따복버스 운행을 통해 연천지역 관광 및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용관련 사항은 경기도 버스정보시스템을 참고하거나 연천군 지역경제과 및 연천교통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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