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용인시지부, 화훼농가를 위한 꽃생활화 캠페인 전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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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경기 용인시지부가 21일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 경기 용인시지부)
[용인=오왕석 기자]NH농협 경기 용인시지부는 21일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1T1F 꽃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1T1F(1Table 1Flower)는 1개의 책상에 1개의 꽃을 놓는 운동으로 꽃을 소비하고 꽃과 함께 생활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범 농협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운동으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위축된 화훼산업을 활성화하고 화훼소비 저변확대를 위해 실시됐다.

이번 캠페인에 소요되는 꽃은 지역 화훼농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지역 내 화훼사업을 활성화하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내 농·축협 및 농협은행 지점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홍재범 지부장은 “화훼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범국민 참여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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