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3기 꿈나무소식지 어린이 기자 총 75명 선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20 1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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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13기 꿈나무소식지 어린이 기자단’이 20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일 구에 따르면 ‘13기 꿈나무소식지 어린이 기자단’은 지역내 30개 초등학교 및 등마, 등촌, 월정초등학교의 4~6학년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총 29개교 75명의 어린이 기자가 선발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13기 어린이 기자단은 내년까지 우리 고장 이야기와 학교소식, 독후감 등 주변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취재해 전파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지역내 주요 시설 견학 및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구정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 제13기 꿈나무 기자들의 첫 기사는 6월 여름호(49호)부터 게재되며, 기타 꿈나무소식지에 대한 문의는 구 홍보정책과로 하면 된다.

한편 ‘꿈나무소식지’는 2005년 창간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발행되는 어린이용 소식지로 구청의 교육·문화 사업 안내 및 학교 간 정보교류 등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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