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드림스타트-아동 학습지 3곳과 MOU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9 17: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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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드림스타트가 ‘2017년 드림스타트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동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인지 발달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학습지업체 3곳(아이북랜드·재능교육·눈높이)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1년간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수월하게 학습지 방문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일정 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학습지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의 향상을 돕고 저소득가정의 사교육비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한 학습을 통해 대한민국의 리더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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