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 장난감·놀이기구 설치… 5월 완공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양천공원에 부모와 아이 모두 ‘함께’ 쉬고 즐길 수 있는 ‘베이비 존(Baby Zone)’이 오는 5월 초 조성된다.
19일 구에 따르면 ‘베이비 존’은 아이가 노는 동안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가족친화적 공간으로, 양천공원내 2000㎡(약 606평)에 해당하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영ㆍ유아 전용공간을 확보했다.
‘베이비 존’은 풀, 낙엽, 솔방울 등을 놀잇감으로 제공하고 잔디광장 위에 유아그네, 흔들의자 등이 설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하며, 등의자, 해먹거치대 등을 설치, 부모들도 쉴 수 있도록 조성된다.
구는 이와 함께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베이비 존 경계울타리·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인력도 배치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지속적인 베이비 존 운영 상황 모니터링과 이용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효용성·이용률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내년에는 지역내 다른 공원에도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변규열 구 공원녹지과장은 “베이비 존은 아이들에게는 유아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자연쉼터가 돼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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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베이비존 조성도 | ||
19일 구에 따르면 ‘베이비 존’은 아이가 노는 동안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가족친화적 공간으로, 양천공원내 2000㎡(약 606평)에 해당하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영ㆍ유아 전용공간을 확보했다.
‘베이비 존’은 풀, 낙엽, 솔방울 등을 놀잇감으로 제공하고 잔디광장 위에 유아그네, 흔들의자 등이 설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하며, 등의자, 해먹거치대 등을 설치, 부모들도 쉴 수 있도록 조성된다.
구는 이와 함께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베이비 존 경계울타리·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인력도 배치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지속적인 베이비 존 운영 상황 모니터링과 이용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효용성·이용률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내년에는 지역내 다른 공원에도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변규열 구 공원녹지과장은 “베이비 존은 아이들에게는 유아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자연쉼터가 돼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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