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지원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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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이달부터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들을 위해 ‘2017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용시간은 월요일은 오후 10~12시, 화~금요일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다. 이용장소는 지역별로 지하철 역사주변과 주택 밀집지역 등 5개 지역으로 나눠, 거점지역의 지구대 또는 파출소에 2명씩 총 10명이 배치되며 나머지 1명은 스카우트와 신청자를 연결해주기 위해 구청 당직실에 배치된다.

운영방법은 신청자가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구청 당직실 또는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상황실 근무자가 현장 스카우트를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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