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3일부터 오는 9월까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치매지원센터와 각 동주민센터가 협조해 추진하며, 구 거주 만 60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주민등록증 및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검사 당일 오전 10시~오후 3시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가면 된다.
치매검사는 기억력 및 집중력 등을 알아보기 위해 문답식으로 진행한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치매지원센터와 각 동주민센터가 협조해 추진하며, 구 거주 만 60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주민등록증 및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검사 당일 오전 10시~오후 3시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가면 된다.
치매검사는 기억력 및 집중력 등을 알아보기 위해 문답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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