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보건소, 6~7일 건강진단서 등 발급 불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6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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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보건소는 6~7일 양일간 의료장비의 수리에 따라 결핵검사(흉부 X-선촬영)가 필요한 일체의 증명서 발급 업무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증명서 발급이 불가한 증명서는 건강진단서, 건강진단결과서, 외국인결핵확인서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급히 업무를 보셔야 하는 주민은 가까운 관악구보건소 등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방사선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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