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일자리…교통…도시발전 청사진 그린다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23 1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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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간부공무원 미래발전 토론회’ 24·25일 개최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4~25일 '2017년 간부공무원 미래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구청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의제는 '동작구 종합도시발전계획'이다.

구 미래 청사진인 발전계획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무원과 구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발전방향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방안에 대해 4개 분임으로 나눠 심층 논의한다.

각 분임별로 ▲비전, 주요지표 설정 및 일자리 확충 계획 ▲생활권계획 및 공공시설 공급계획 ▲도시재생,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 녹지?수변자원, 건강관리 계획 ▲교통계획 주제를 정해 심도있는 토의와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구민 중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장승배기 행정타운건립 등 구 핵심과제 관리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창우 구청장은 "정책 환경에 흔들리지 않을 동작의 미래 발전방안을 수립해 자립적 도시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으며, 행복한 변화 사람 사는 동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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