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회복지종사자 복지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5 0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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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6~7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지역내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교육 참가 대상인 지역내 사회복지종사자는 구청 공무원부터 기타 민간 시설 종사자까지 약 600여명이다.

각 회차당 300명씩 2시간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 마인드 함양 교육'이라는 주제로 휴먼브랜드연구소 The 人의 대표인 박성심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복지시설에서 때때로 벌어지고 있는 비윤리 사고 등에 적절히 대처하고 향후 유사 사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인성교육 및 성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사명감 및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복지 마인드를 함양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높이고, 구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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