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대보름 맞이 전통시장 다시찾기 판촉전’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3 11:41: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6~10일 전통시장 중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대보름 맞이 전통시장 다시찾기 판촉전’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판촉전은 중곡제일시장을 비롯한 자양·영동교·노룬산·화양제일·면곡시장 등 지역 내 5개시장에서 진행된다.

전통시장별로 윷놀이 대회, 가수초청공연, 노래자랑 등 구민참여행사도 진행되며, 참여구민에게는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000원권 온누리 상품권도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해남 땅끝마을 찹쌀과 땅콩·부럼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도 펼쳐진다.

김기동 구청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전통시장을 재방문하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시장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