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17 안전모니터봉사단’ 단원 모집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3 11: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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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0일까지 일상생활 주변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찾아 신고하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안전모니터봉사단’은 교통, 화재, 붕괴, 위험한 시설 등 지역내 생활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험요 인에 대해 상시 감시 활동, 현장 제보, 안전 관련 모니터 활동 등을 전개하는 봉사단체로서 안전과 관련한 각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원서’를 작성해, 구 안전총괄담당관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팩스 및 이메일, 직접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봉사단은 안전 위해 요소를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해, ‘안전모니터봉사단’ 홈페이지에 제보하거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공무원들이 모두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안전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안전총괄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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