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22일 복바람요리교실 맛집경연대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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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2일 오후 4시 풍납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최고의 맛집을 선발하는 ‘복바람요리교실 맛집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복바람요리교실’은 지난 2015년에 이어 2년째 진행 중인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풍납시장의 맛집 상인들과 외부강사가 가정에서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장터음식과 어린이 간식을 알려주는 요리강좌다.

이번 맛집경연대회에는 풍납시장 복바람요리교실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5개 맛집 상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시식하고 투표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복바람요리교실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의 모범사례”라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맛집경연대회에서 상인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더욱 발전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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