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일원본동 주민센터서 북(BOOK) 소리 작품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13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강남구 흥겨운 북소리 책(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일원본동 주민센터에서 오는 16일까지 ‘흥겨운 북(BOOK)소리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를 위해 동주민센터는 지난 4월부터 ▲일원본동 주민센터 ▲구립일원어린이집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숲속작은도서관 네개의 거점을 권역별로 나눠 주민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독서 콘텐츠도 발굴해 작품창작 활동지원 등을 실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캘리그라피, 시(족자형), 뜨개작품, 구립일원어린이집의 창작동시, 타임슬립 등 다양한 장르의 주민 창작품 총 100여점이다.

이와 함께 개인 또는 단체 130여명의 전시회 참여주민들의 시·에세이·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2점을 수록한 ‘흥겨운 북소리’란 제목의 책도 발간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일원본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