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데 대해 집권여당 원내대표로서 책임지는 게 온당하다는 생각”이라며 사의를 표명했다.
정 원내대표는 “보수 정치의 본령은 책임지는 자세라고 배웠다”며 “대통령 직무가 중지된 사건에 집권 여당은 대통령과 똑같은 무게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 원내대표와 함께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도 동반사퇴의 뜻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