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청장 표창 수여… 모범사회복무요원 4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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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는 1일 모범적으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표창 대상자는 구월3동에서 복무하고 있는 유상훈 요원을 비롯한 4명이며, 포상으로 해당 요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사흘간의 특별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다.

구는 동주민센터에서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 불법현수막 제거 등의 현장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구에는 총 215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분기별 범죄예방 교육 등의 다양한 집합교육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외부기관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지속적인 방문점검을 실시하는 등 복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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