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의 메카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3 15: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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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학교 통합발표회 출연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이 최근 광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2016년 청소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상상(相翔)학교 통합발표회'에 출연했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About Dream'(어바웃 드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 발표회에는 올해 상상학교로 선정된 시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5개 기관에서 8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발표회 준비를 위해 지난 4~10월 지역 예술단체인 하트무브먼트 소속 댄스 전문 강사로부터 20회 이상의 교육을 받아왔다.

청소년들은 통합발표회에서 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긍정적 에너지에 대해 예찬’을 표현한 다양한 댄스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원형 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경기지역 총 154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광교청소년수련관 ▲김포시청소년수련원 ▲창전 청소년문화의 집 ▲장안 청소년문화의 집 등 5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이 선정·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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