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스타케미칼 폭발 사고, 누리꾼들 "안전불감증 제대로 터졌네"부터 "안타깝다"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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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처)
구미공단 스타케미칼 폭발 사고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경북 칠곡군 구미 3공단 스타케미칼에서 오전 9시 21분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작업을 하던 5명 중 4명은 대피했지만 박모(47)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폐업 절차 중인 스타케미칼 공장에서 원료 탱크 철거를 위한 용접 작업을 하다가 폭발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구미공단 스타케미칼 폭발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jwja**** 안전 불감증 제대로 터졌네" "gr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챙길 때 챙깁시다 모두" "hjok**** 왜 자꾸 비슷한 사건이 자꾸 일어 나는지... 안타깝다..고인의 명복을" "suno****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인명피해없을줄알았는데너무안타깝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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