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자가운전자 자동정비교실 오는 26일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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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6일 오전 10시~오후 1시 탄천유수지(탄천축구장)에서 ‘2016년 하반기 자가운전자 자동정비교실’ 운영을 실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교통 안전사고 예방과 성숙한 자동차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송파구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자동차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내 주민·직장인 자가운전자들로, 자신의 차량을 가지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자동차 구조에 대한 기초지식 ▲엔진룸 주요장치의 기능 ▲연료비 절감을 위한 자동차 관리 ▲각종 소모품 확인방법 및 교체시기 등 자동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습한다.

참가신청은 구 주차관리과나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송파구지회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 후 바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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