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27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문화공연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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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인천 계양구는 오는 27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문화공연인 '사람에 사랑을 더하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학생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며 500명에 한해 선착순 모집 할 예정이다. 신청 관련 사항은 구보건소 건강증진과(032-430-7892)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이어 2회째로 1부는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휠체어 지휘자로 널리 알려진 정상일교수의 지휘로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원과 성악가 전영호 씨가 함께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또한 2부 공연의 주제는 '사람에 사랑을 더하는 행복 찾기'로 인하대학교 겸임교수인 행복전도사 최원영 교수의 인문학 강연과 초청가수 최연, 서지윤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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