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여성합창단 오는 18일 정기연주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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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제13회 남동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정다운 우리가곡', '추억의 팝송', '신나는 가요'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다양하고 대중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초대권 없이 선착순으로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남동구여성합창단은 2001년 창단돼 전국단위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다수 수상했고,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초청연주회 등을 통해 수준높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예술단체"라며 "이번 연주회는 아름답고 풍성한 화음으로 합창의 진수를 보여주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는 구 문화체육과(032-453-21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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