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개별공시지가 관련 '찾아가는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 24일까지 운영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0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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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24일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와 관련, 감정평가사가 주민센터 및 구청 등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는 표준공시지가를 조사한 부동산평가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주민의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고 지가 행정에 대한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기간은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 중인
6월 8일(수)부터 24일(금)까지이며, 감정평가사 1명이 매주 수요일 동주민센터 3개소, 목요일은 구 토지정보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8일 평창동, 15일 이화동, 22일 혜화동주민센터)

상담내용은 개별공시지가 관련 궁금증,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등으로 종로구에 토지를 소유하였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 관련해 감정평가사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일정에 맞춰 상담 장소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토지정보과 지가조사팀(2148-2922~29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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