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112홍보 사진전 개최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3 1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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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에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112신고와 관련하여 허위신고와 장난전화 예방을 했다.

경찰 출동이 불필요한 민원상담은 182번을 이용하자는 취지의 사진전을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사진전에는 관내 시민들과 함께한 사진 102점이 접수되었고 심사 또한 외부 사진 전문가를 초청하여 우수작을 심사하는 등 심사에도 공정성을 기하여 수준 높은 작품이 선정했다.

시민이 참여한 사진을 보면 “아! 112번으로 허위신고를 하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사진도 출품되어 한껏 격조 높은 포토 콘테스트가 됐다.

112종합상황실장(경정 이기영)은 금년 들어 112 허위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급박하게 경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여 이를 예방하고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 112 허위신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진전 개최와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허위신고의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려 이로 인한피해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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