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할 국도86호선 남양주 구간 일부 인도 튀어 올라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2 14: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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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도로 관리사업소가 인계받은지 약 6개월 밖에 안 되었는데 인도가 튀어 올라 사고 위험
[남양주=고성철 기자]경기도 남양주시 진안 사거리에서 진접읍까지 지방국도가 완공 된지 약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일부 인도가 튀어 올라 하자 구간이 부실 공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LH 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86호선도로를 4차선도로와 인도를 개설하여 경기도 북부도로 관리사업소에서 2015년 1월1일 인계하여 개통한지 약6개월밖에 안 되는 국도가 인도에 시멘트가 폭 튀어 올라 주민이 인도를 걷다가 특히 야간에 잘 보이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시민 A(퇴개원)씨는 도로공사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공사한지 약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그런 하자가 발생할 수 있냐 그렇다면 인계를 받을 당시 경기도에서 꼼꼼히 살펴 서야지 의아해 했다.

이에대해 경기도 북부도로 관리사업소 한 관계자는 그건 외에도 문제가 생겨서 LH 공사에 보수를 요구하고 있다. 인수당시 겨울철이라서 가라앉을 수가 있다. 현 상태라면 준공이 안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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