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계곡서 '포천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 연다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8 1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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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는 오는 9월28일까지 이동면 백운계곡서 '제2회 포천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를 개최한다.

이는 하계 휴가기간 농촌체험휴양마을인 포천 도리돌마을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 백운계곡과 이동갈비, 이동막걸리,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는 몽골형 방갈로 쉼터가 마련돼 4인가족 기준 5만5000원으로 하루 휴식이 가능하며 주류(음료 포함)와 고기를 제외한 모든 생필품을 휴대하고 입장할 수 있다.

이와함께 워터볼·어린이 수영장, 4D 입체영화관 등의 시설도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 홈페이지(www.dorido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관광객 여러분들이 올 여름은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백운계곡의 시원한 물바람을 맞으며 오감이 즐거운 이동갈비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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