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21일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을 연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건강교실은 지역내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정보제공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고혈압교실은 21일부터, 당뇨병교실은 24일부터 시작되며, 오후 3시~5시까지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질환관리, 영양관리, 운동관리 등의 교육내용으로 연중운영 한다.
교육대상자는 고혈압·당뇨병 보유자 및 가족, 고혈압·당뇨병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으로 지난 17일부터 선착순 전화접수를 받고있다.
시 관계자는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들이 질환에 맞는 운동방법과 식이요법 등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을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건강교실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소 방문보건팀(8082-71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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