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양평군 여성회관내 다목적실이 새롭게 단장했다.
이에 따라 각종 기관단체 정기모임, 회의를 비롯해 회갑, 고희연과 특히 결혼식홀로 이용하던 다목적실이 새롭게 재탄생 주민들에게 더욱 각광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신축된 여성회관은 내부 인테리어가 노후돼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가 감소하는 등 리모델링이 불가피 했다.
따라서 군은 최근 현대 트렌드에 맞게 모던하고 심플하면서 품격 있게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쳤다.
특히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뜻 깊은 결혼식을 위해 신부대기실을 확장하고 웨딩드레스도 추가 구입하는 등 산뜻하게 단장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특히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뜻 깊은 결혼식을 위해 신부대기실을 확장하고 웨딩드레스도 추가 구입하는 등 산뜻하게 단장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벌써부터 리모델링 소식을 듣고 가을철 결혼식 예약 문의가 늘고 있다”며 “각종 모임행사 등 많은 이용객이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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