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인천-경인지역 최초로 직장인들의 척추와 관절을 위한 야간 전문 진료를 구축하며”

이철우 / / 기사승인 : 2012-08-08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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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바로병원 원장
대한민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일 것이다.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바쁘다’라는 표현은 상황에 따라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면책 사유가 될 수 있지만 질환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단어는 고통스러움을 배가시키기 마련이다.
직장인들 중 척추나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주로 퇴근 시간 이후에 치료를 하기 마련인데 이 또한 병원의 진료 시간과 같은 변수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병을 키울 수도 있다.
본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 경인지역 최초로 야간 척추, 관절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됐으며 평일 9시까지 척추, 관절 전문의와 필수 의료 인력 등이 환자들의 진료와 물리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원의 3단계 3D도수치료가 직장인 환자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3D도수교정치료는 안전하고 성공률이 매우 높은 입체적 디스크치료방식으로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며, 디스크의 음압을 조정해준다. 특히 숙련된 허리디스크 전문가가 있어 숙련된 손기술을 통해 비정상적인 척추의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부분은 풀어준다.
또한 아쿠아 젯(AQUA JET)이라는 수치료기를 통해 척추를 보호하고 있는 근육의 이완은 물론 혈액순환을 도와 뭉친 허리근육을 풀어주고 이완을 도와준다. 이 치료법은 허리 디스크 이외에도 척추측만증, 퇴행성 디스크, 척추협착증, 요통 환자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더불어 허리기능을 측정하고 허리의 힘을 강화시켜주는 도수근력운동치료법도 주목받고 있다. 선진국에서 척추질환 환자들이 많이 찾는 도수근력운동은 허리기능을 측정하고 허리힘을 강화 시키는데 매우 좋다.
도수근력운동치료는 3개월 동안 일주일에 1회에서 2회 정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이 치료법은 허리주의 근육과 인대의 유연성과 강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디스크의 압력을 줄이는 동시에 허리운동 범위를 넓혀주는데 효과가 좋다.
본원은 국내 최초로 무중력 보행운동 G-Trainer를 도입해 스포츠재활시스템에 적용되는 최첨단 재활방법을 일반 환자들에게 적용시켜 회복을 앞당기고 있다. G-Trainer는 기존에 물 속에서 하던 관절 회복 운동을 무중력 상태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든 기구다.
G-Trainer 무중력재활운동은 특수 공기 압력조절 시스템을 사용해 개개인의 체중을 1%단위로 80%까지 줄여준다. 따라서 관절에 부담을 현저히 줄여주고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줘 관절이 중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아 무릎 통증과 압력 없이 근력을 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수술결과나 건강과 직결되는 최첨단 검사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층에는 서울대학교 의과암 연구소 경인센터를 운영해 혈액만으로도 6대 위암(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을 검진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제도시인 인천에 걸맞게 첨단 의료시설과 무균무진 청장 시스템(Clean Room System)도 가동하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과 시간이 쉽게 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해 야간 전문 치료체계를 구축했다. 하지만 척추나 관절 부위에 통증이 지속되고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하루 빨리 전문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
사진설명=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이 척추, 관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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