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국 진황도시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단이 26일 경기도 구리시를 방문해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구리시(시장 박영순)와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진황도시의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단이 오는 30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구리시에서 홈스테이 교류사업을 추진하면서다.
지난해 5월 구리시 청소년 15명은 중국 진황도시를 방문해 홈스테이 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홈스테이는 가정체험, 구리시 청소년문화존 관람, 김치만들기 등의 전통문화체험, 구리시 우수시설 견학 등을 프로그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홈스테이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적인 안목과 사고를 배양시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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