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고문변호사·공인노무사 4명 신규·재위촉

이진복 / / 기사승인 : 2012-07-24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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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23일 권종칠, 김제동 변호사 및 박성민 공인노무사를 포천시 고문변호사와 고문 공인노무사로 재위촉하고, 이정세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권종칠, 김제동 변호사는 지난 2002년 12월부터 포천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이번 재위촉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연임되며, 신규로 위촉된 이정세 변호사도 2년간 포천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에는 현재 총 7명의 시 고문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시는 매주 월·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무료법률상담과 업무와 관련된 소송 자문 및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된 각종 법률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성민 공인노무사는 2010년부터 포천시 고문 공인노무사로 처음 위촉됐으며, 이번 재위촉에 따라 2년간 포천시 고문 공인노무사로 계속 활동하게 된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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