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목요강좌 여름특강 26일 개강

조영환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16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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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변호사 초청
[시민일보] 경기 파주시(시장 이인재)는 오는 26일 ‘청소년 지킴이’로 널리 알려진 강지원 변호사를 초빙해 ‘청소년의 꿈 멘토링과 홍익적 삶’이란 주제로 파주목요강좌 여름특강을 개최한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학생, 학부모, 청소년 관계자 등은 물론 강의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강좌에서는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의 마음가짐과 멘토들의 중요한 역할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
강연을 맡은 강지원 변호사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사법고시에 합격 후 검사와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후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초대위원장을 맡으면서 소외받는 청소년과 여성, 장애인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사회운동을 펼쳐왔다.
현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 자살예방대책추진위원회 위원장, 타고난적성찾기국민실천본부 상임대표 등 다양한 사회운동기관 대표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번 파주목요강좌는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장소는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무료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파주=조영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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