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보고 책 읽으며 '1박 2일'

최문수 / / 기사승인 : 2012-07-10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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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별자리 독서캠프'참가자 19일 접수

[시민일보] 경기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1~2일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제8회 별자리 독서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IT환경에 익숙해져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독서체험을 제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독서습관을 형성코자 마련됐다.

캠프 일정은 ▲중남미 문화원 견학 ▲독서 골든벨 ▲송암천문대 견학 ▲독서토론 ▲아침독서 ▲캠프북 만들기 ▲수영 ▲장흥아트파크 견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지구 반대편 중남미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기 위해 마련된 중남미 문화원 견학과 별자리 관측을 통해 별자리 공부와 최첨단 입체영상을 경험할 수 있는 송암천문대, 현대미술작품과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장흥아트파크의 견학은 어린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양질의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옆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사무실에서 선착순(110명) 현장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며 독서 골든벨 진행을 위해 미리 선정도서 3권을 읽어와야 한다.

문의 (844-3965)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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