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윤주 경기 군포시장은 9일 산본1동 주민센터 2층에 마련된 작은도서관 30호점 개관식에 참석 현판식을 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산본1동의 옛 지명인 ‘노루목’을 이름으로 정해 개관한 ‘노루목 작은도서관’은 80.3㎡의 면적에 장서 2640권을 비치했으며, 열람석은 46석이 조성돼 있다.
이날 김 시장은 “군포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라는 목표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며 “책으로 사람을 키우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33㎡ 이상의 면적에 6석 이상의 열람석을 갖추고 1000권 이상의 도서를 보유한 곳을 작은도서관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역점시책인 ‘책 읽는 군포’ 만들기를 위해 작은도서관을 40개까지 조성한다는 중단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