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올 상반기 친절공무원 3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같은 친절공무원은 광명시 기획예산과 김혜진, 복지정책과 이혜숙, 철산2동 장미선 주무관 등을 선정했다.
이들은 민원인들에게 친절함은 물론 업무파악, 문제해결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노력한데다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친절공무원 제도는 시민이 직접 친절 공무원을 선정하는 한편 행정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하고 고객 만족, 감동 행정을 추진해 특수시책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친절공무원 선정은 12년 동안 매년 상,하반기로 각 3명씩 모두 6명을 선정하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시민평가단 6명, 직원평가단 4명 등 총 10명이 높은점수를 받은 직원을 선정해 지금까지 총 72명의 공무원이 선정됐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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