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마을기업 추가 공모에서 2개의 마을기업이 추가로 선정돼 1억원을 지원받는다.
9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마을기업 추가 공모에서 마을기업 사업대상자로 광명시민에 의한 카페 '카페 푸르미'와 전통방식으로 음식을 만드는 ‘엄마가 만들어 주는 우리집 반찬’이 각각 선정돼 5000만원씩 모두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 내년도에 계속 사업 선정될 때 300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게 된다.
이로써 광명시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2개, 예비사회적기업 8개,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 6개 등 총 16개의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게 됐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마을기업 선정으로 취약계층인 베이비부머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마을기업을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희망의 일자리로 창출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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