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는 착한가격업소 29개 업소를 선정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착한가격업소는 올해 선정 29개소를 비롯해 지난해 6개소 등 모두 35개 없소가 있다.
이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선정된 업소로 인건비, 재료비 등이 상승했는데도 원가절감과 경영효율화로 꾸준히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나가는 업소이다.
이로 인해 시는 업종별로 착한가격업소를 보면 한식 14개업소, 중식 5개업소 등 19개업소를 비롯해 미용업소 8개소, 세탁업 2개소 등 모두 29개업소를 지정했다.
이들 착한 가격업소는 잔치국수 1000원, 자장면 2900원 파마 2만원, 양복세탁 4500원 등 타지역에서 볼 수 없는 저렴한 각격으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에 시는 해당 업소에 지정증, 표찰, 홍포스티커를 교부 또는 업소에 부착했으며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신용보증 우대 지원, 대출시 금리 감면 등의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들업소는 시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해 홍보하는 한편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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