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연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미희)가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김으로써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대의 형성을 가져올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13일 구에 따르면 매월 1회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에 문화 참여 프로그램으로‘가족 사랑의 날’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는 연수구 내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한데 단 양성 평등의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아버지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은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달 가족 사랑의 날은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20일 저녁 7시30분부터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만들고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천연 비누와 선물용으로 좋은 컵케익 비누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2일부터 연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yeonsu.familynet.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내실 있는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앞으로 가족단위의 여가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