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덕계12통과 홍죽3리가 지난 해 이어 올해도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 Green마을 시범마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덕계 12통은 ▲폐종이 판매 수익금으로 아나바다 장터 운영 ▲빗물받이 탱크 설치 등 자원 절약에 힘써왔다.
홍죽3리도 녹색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마을길 옆 꽃심기 ▲생태 실개천 살리기사업 ▲탄소포인트제 가입(주민 98%) ▲그린빌리지 사업 참여(43가구) 등 에너지절약에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된 그린마을은 특별교부세 1000만원이 지원되며 작년에 이어 에너지절약, 생태환경 조성, 자원재활용 등 녹색실천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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