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의 양육방법이 자녀의 인생을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지역내 초등 4학년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강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부모ㆍ자녀의 학습유형검사에 기초한 다양한 사례분석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해 3회차로 운영되던 특강을 올해 5회차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해 3회차로 운영되던 특강을 올해 5회차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8일 오전 9시부터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 마감이며 참가비는 1인 2만원(부모, 자녀 검사비 6600원 별도 )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열은 매우 높으나 실제 자녀의 학습지도, 진로교육 등에 대한 교육기회가 부족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열은 매우 높으나 실제 자녀의 학습지도, 진로교육 등에 대한 교육기회가 부족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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