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서현정)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11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8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3년마다 전국 160여개의 장애인 복지관을 평가하는 사회복시설 평가에서 지난 2005년, 2008년에 이어 지난 해 최우수시설로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가 2011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관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 분야에서 총점 97.99점을 받아 A등급으로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포상금 2000여만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포상금은 전국 상위 10% 이내의 시설에만 지원되는 것으로 인천시 장애인복지관 중 유일하게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인센티브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외에도 장애인생활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시설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고 관리하여 2013년에 있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장애인시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