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동우)은 최근 노·사 한마음 결의문을 채택하고 연수구 동춘동 소재 청량산을 등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등반은 남동우 이사장과 박태성 노조위원장이 노·사가 상호 신뢰하에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의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결의문을 통해 대외에 공표한 것을 기념해 노·사 임직원 및 남구시설관리공단 산우회(회장 김태성) 회원들과 행사를 개최한 것.
이번 노·사한마음 결의문 채택은 지난 9월 16일부터 시행한 ‘노·사 협력을 통한 상생의 신 노사문화 형성’ 프로그램의 결과로 3개월간의 노사 공동 학습팀 운영시 결정된 사항으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사내 '소식지' 발행에 이어 2번째 성과물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결의문 채택으로 노·사 관계는 더욱 상호 입장을 이해해 주고 문제 발생시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성숙된 노사문화 구축에 기여할 것이며,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사 공동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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