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섬세함·소통 즁요성 강조...공무원에 교육 실시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2-18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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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최근 박우섭 남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있어 섬세한 자아의식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섬세함과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의 강의로 시작해 애향심 고취와 지역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의 자긍심을 바로 일깨우고 주민의 공공행정 요구 트렌드 등을 지역 정서에 맞게 공급하는 정책 및 실무활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지 이사장은 교육에서“내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주인의식 정립이 필요하다”며, “이런 개념이 토대가 되어야 만이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갖고 더불어 자긍심도 확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천지역 저명 인사 중 한명인 죽산 조봉암 선생의 명예 회복과 기념사업의 목적성을 널리 전파해 소통과 참여, 평등성 개념을 확산하고 아울러, 선생의 정신을 새얼로 기리기 위해 시민운동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이 최근 인천 남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섬세한 자아의식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섬세함과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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